이포cc일반회원권
매매금액 : 2,600만원
회원구성
정회원 1인
이용그린피
주중 130,000원
주말 160,000원
비회원그린피
주중 230,000원
주말 290,000원
개인↔법인 상호 거래가능
법인 반구좌 입회 불가

이포cc는 여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골프장 중
하나로 회원제 18홀에 1100여명의 회원이 입회를
하고 있어 부킹이 잘되는 골프장은 아니지만 그만큼
저렴하여 1명이서 회원권을 구입하시기 보다 라운딩을
다니시는 멤버분들과 함께 많이 구입을 하시는 편이고
혼자 구입을 하셔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을
못해드리는 회원권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이포cc는 예를들어 1명의 회원만 내장하시면
팀그린피가 주중에 820,000원이 되어 비회원가와
별로 차이가 없지만 2명이서 구입하시면 720,000원
이렇게 구입을 한분이 하실때마다 100,000원씩 하락을
하고 멤버분들이 늘어날수록 부킹확률도 그만큼 올라가
보통은 3명이상이서 구입을 하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주말보다는 주중에 부킹이 아무래도 쉽기 때문에
주중회원권 개념으로 많이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포cc는 92년도에 골프장이 조성이 되어 적지 않은
기간동안 문제 없이 운영이 되고 있고 모기업이
대기업은 아니지만 30년 넘게 꾸준하게 유지가 되고
있어 실사용 목적으로 구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담없이 구입해서 사용하시다 추후에 매각을 하셔도
시세의 변화가 크지 않아 부담이 적은편입니다.

이포cc는 청정호수인 금사호가 바로 옆에 있어
다른 골프장에서는 볼수 없는 매력이 있고 야생화가
골프장 주변에 자생하고 있어 인위적인 부분보다는
자연과 조화를 이룬 코스의 풍경이 보기 좋은 편이고
코스의 난도는 높은 편은 아니라 편안하게 운동하는
느낌으로 라운딩을 많이 즐겨 하시는 곳입니다.

이포cc는 수도권의 대표하는 저렴한 회원권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로 구입을 하실때 취등록세나
명의개서료, 수수료등을 다 포함해도 구입비용이
3,000만원을 넘지가 않고 저렴한 만큼 거래가
자주 되는편으로 추후에 회원권 정리도 쉽게
가능하여 이용하시다 멤버분들과 다른 골프장으로
이동하기에 편한 부분이 있어 몇년 이용을 하시다
18홀이라 나중에 재미가 없어 다른 곳으로 가시는
경우가 많고 이번에 매물로 나온 회원권도 마찬가지로
멤버분들과 이용하다가 정리를 희망하시는 건입니다.

